죽여줘! 제니퍼 후기 캐린 쿠사마
백합으로 시작함
갑자기 기름질 ㄹㅈㄷ 남자들이 클럽에 너무 만이 나와서 속이 메슥거려요
아니 ㅁㅊ..............
또 백합을 시작함.
제니퍼 죽였엇다고 미친새끼들아,,,
이거 때문에 정신나가서 제니퍼 보이는 것도 구라 아냐?
라고 생각햇는데 아니네요
너무 슬픕니다......거짓말이지
이 밴드맨들 개새키들아!!!!!! 잘 죽였다
^ 이거 영화보는 내내 한마디씩 쓴 건데 대체 뭘 쓴건지 이해가 않가네
십대여자아이들의 애정과(남자친구에게 주는 것과는 또 다른...)집착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좋아하는데 그래서 제니퍼가 키여웠다...
친한 친구라고 하지만 ㅉ따와 일진...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는 초반 장면...
근데 후반부 보면 제니퍼랑 비슷한 이미지가 되어서 친구엿군아,, 싶음
첨에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이중인격으로 제니퍼랑 니디가 동일인물인가 햇는데 잘 몰으겟음...
그냥저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흘러가면서 계속 일어나는 사건사고와 답답함 없는 해결방식이라 가볍게 보기 괜찮앗고 배우가 예쁨.
납작하게 금흑백합으로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