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허 백 후기 대니 필리푸, 마이클 필리푸
아 이거 다른 포스터 찾아봤는데 동그라미 이어진 연출 좋네...
호러영화가 아니라 후반부는 존니 슬픈 범죄영화 같앗고
요약하자면 미친 것을 너무 뒤늦게 깨달아 자신을 포함해 3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미친 엄마의 폭주.
영화가.....되다만 사이비 주술 뭐시기에 안타까운 사연을 박박 비벼서 내 입에 집어넣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후딱 본 듯...
연출적으로 메스꺼운걸 진짜 잘 표현했고 배우들 연기도 헷갈리지 않게 깨끗했다.
이정도면 재밌게 본 걸까요.
난 첨에 그냥 오오 숭배하는군...<햇는데 생각보다 꽤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