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2009) 후기 마커스 니스펠
보면서 문득 생각난건데
난 20대 남자가 우호우호 하면서 깝죽거리는 소리를 진심 싫어하는 거 같아
아...이거 예전 버전 안 들어오나 궁금한데 쨌든 목청 좋게 비명만 지르면 다가 아니라고!!!뎀지고 싶어서 킹받는 행동만 골라하는 등장인물들.
그리고 그걸 본 아기 제이슨이 갸웃? 하면 으아악 끄아악 꺄아아악 하다가 모든 게 끝남;
마지막 특히ㅋㅋ 철수님이 너희는 절차나 법의 도리라는 것을 모르니? 햇던거 개웃겼음 영화 말고 철수님 말씀이 웃긴 거
보면서 내내 그것 1,2 이야기를 함... 나 사실 그 영화를 꽤 재미잇게 봤을지도 몰라...
그거 진심 도파민 수급 끊임없이 해쥬면서 너 이거 알고 있지? 이 클리셰 알고있지? 울룰루루엘렐레~하면서 보여준다고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 영화는 꽤나 게으르게 느껴졋따...
그래도 좋았던 점: 덫구의 모티브 캐릭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