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트 후기 올리베르 라셰
요토님과 같이 봤다~ 인생의 무상함을 상기시켜주는 내용이...개인적으로 취향이었음!!
그러나 소소님 말씀대로 누군가의 현실이라는 것이 굉장히 유감으로 다가오고요.................
주인공 아저씨 통수맞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도...
염려했던게 안도로 바뀌고 안일하게 생각했던게 불안으로 바뀌는 지점이 좋았는데, 사람따라 많이 괴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극장에서 봐야한다는데 사운드가 빵빵한게 여러모로 심금을 울려서 그런듯
근데 난 시끄러운 거 안 좋아해서...그냥...저 부분만 좋았다...(하지만 뭔진 알겠음)